영화 웹하드 순위
영화는 웹하드에서 수요가 가장 큰 카테고리라 사실상 모든 업체가 운영합니다. 그래서 '영화가 있느냐'가 아니라 '어떤 영화가 있느냐'로 갈립니다. 개봉 직후 신작과 20년 전 구작은 전혀 다른 곳을 골라야 합니다.
영화 카테고리를 운영하는 9곳 · 최종 검수 2026-08-08
- 1사이트 바로가기 (예스파일, 새 창)1GB 단가71원
- 2사이트 바로가기 (꿀파일, 새 창)1GB 단가68원
- 3사이트 바로가기 (싸다파일, 새 창)1GB 단가74원
- 4사이트 바로가기 (파일스타, 새 창)1GB 단가79원
- 5사이트 바로가기 (투디스크, 새 창)1GB 단가81원
- 6사이트 바로가기 (파일썬, 새 창)1GB 단가92원
- 7사이트 바로가기 (애플파일, 새 창)1GB 단가88원
- 8사이트 바로가기 (지니파일, 새 창)1GB 단가86원
- 9사이트 바로가기 (파일캐스트, 새 창)1GB 단가105원
이 순위는 영화 카테고리를 운영하는 업체를 종합 기준으로 정렬한 것입니다. 업체가 장르별 자료 수를 공개하지 않아 보유량 순위는 제공하지 않습니다.
영화 자료 고를 때 확인할 것
- 제휴 표시 여부 — 최신작은 대부분 제휴라 정액권과 별개로 편당 결제가 붙습니다
- 화질 표기 — 1080p / BDRip / 4K 중 어디까지 올라오는지
- 자막 형태 — 내장인지 별도 파일인지 (모바일이면 내장이 편합니다)
- 러닝타임·용량 — 표기 용량이 지나치게 작으면 재인코딩본일 수 있습니다
한국영화를 찾을 때
한국영화는 극장 개봉 후 IPTV·VOD를 거쳐 웹하드 제휴로 들어옵니다. 개봉에서 제휴 등록까지 보통 두세 달이 걸리므로, 그 사이 기간의 작품은 어느 웹하드에도 정식으로 없습니다.
반대로 몇 년 지난 한국영화는 제휴 라인업에서 빠지는 경우가 많아, 운영 기간이 긴 업체에 남아 있을 확률이 높습니다. 독립영화나 국내 미개봉작도 마찬가지입니다.
최신영화를 찾을 때
최신작은 거의 전부 제휴 콘텐츠입니다. 정액권을 끊어도 별도 결제가 붙으니, 최신작을 자주 본다면 정액권 가격에 편당 결제를 더해서 비교해야 합니다.
제휴 비중이 높은 업체일수록 반영이 빠르고 화질·자막이 안정적입니다. 대신 1GB 단가가 올라갑니다. 단가부터 보려면 노제휴 순위를 함께 확인하세요.
액션·SF 등 장르로 찾을 때
웹하드는 OTT와 달리 장르 필터가 약합니다. 대부분 '영화' 아래 최신순·인기순 정렬만 제공하고 장르 태그는 없거나 부정확합니다.
그래서 장르로 훑기보다 작품명으로 검색하는 편이 빠릅니다. 보려는 작품 두세 개를 가입 전에 검색해보면 그 업체의 성향이 대체로 드러납니다. 대부분 비회원도 검색 결과는 볼 수 있습니다.
해외영화·자막
해외영화는 파일보다 자막이 문제입니다. 내장 자막은 모바일에서 바로 나오지만, smi·srt 별도 파일은 모바일 기본 재생기에서 못 불러오는 경우가 많습니다.
상세 페이지에 자막 정보를 적어두는 업체를 고르면 실패가 줄어듭니다.